교촌마을

https://www.gyeongju.go.kr/gyochon/index.do

 
교촌마을에는 다양한 체험장이 들어서 있다. 토기체험, 떡메치기체험, 전통다도체험, 한복체험, 전통장류체험, 제면체험, 누비체험 등 이색체험거리가 즐비하다. 체험장별로 운영시간과 체험비용이 상이하니 교촌마을 공식 홈페이지에서 체험장 정보를 확인 후 사전 문의 후 방문을 권한다.

 

 
 

월정교

 
월정교란 이름은 <삼국사기>에 통일신라 경덕왕 19년 “궁궐 남쪽 문천에 월정교, 춘양교 두 다리를 놓았다.”는 기록을 통해 알려졌다. 낮에는 월정교의 자태를 오롯이 볼 수 있어 좋고, 밤의 월정교는 또 다른 매력으로 우리를 유혹한다. 월정교 앞에 설치된 징검다리에서 월정교를 바라보자. 강 위에서 은은하게 빛나는 월정교를 담을 수 있다.

 

 

첨성대

 
국보 제31호, 신라 선덕여왕(善德女王:재위 632~647) 때 건립된 것으로 기록되어 있으며 동양에서 가장 오래된 천문대로 그 가치가 높으며, 당시의 높은 과학 수준을 보여주는 귀중한 문화재라 할 수 있습니다.

 

 
 

황리단길

 
황리단길은 경주에서 가장 젊은 길이다. 내남사거리에서 시작해 황남초등학교 사거리까지의 도로를 기준으로 양쪽의 황남동, 사정동 일대의 지역을 일컫는다. 몇 해 전부터 젊은이들이 모여들기 시작해 분위기 좋은 카페, 아기자기한 소품, 기념품 가게, 개성 있는 식당들이 들어섰다. 초기에는 도로변을 중심으로 상점들이 들어섰는데 황리단길 외연이 확장되면서 골목골목마다 개성있는 가게들이 속속 들어서고 있다.

 

 

대릉원&천마총

 
미추왕릉을 비롯한 신라시대 왕과 왕비의 무덤 23기가 모여있는 곳으로 아름다운 공원으로 조성되어 있어 고분사이로 정취있는 산책을 즐길 수 있으며 천마도가 발견된 천마총에서 돌무지덧널무덤의 내부와 출토된 유물들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.

 

 
 

동궁과 월지(안압지)

 
신라시대 별궁터로 삼국사기에 ‘문무왕 14년(674년)에 큰 연못을 파고 못 가운데에 3개의 섬과 못의 북동쪽으로 12봉우리의 산을 만들었으며 여기에 아름다운 꽃과 나무를 심고 진귀한 새와 짐승을 길렀다’ 는 기록이 있는 임해전과 안압지로 추정하고 있으며 신라를 대표하는 유적지입니다.

 

 

경주국립박물관

http://gyeongju.museum.go.kr

 
성덕대왕신종을 비롯한 신라시대 유물을 전시하고 있는 경주여행의 필수방문 코스. 상설 전시관, 특별전시관, 야외 전시관, 어린이 박물관이 있습니다.

 

 
 

남산

http://www.kjnamsan.org/

 
남산은 신라시대의 불교유적지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온갖 전설과 많은 불상과 탑들이 남아
있습니다.

 

 

보문호수

http://www.gtc.co.kr/

 
아시아 3대 유적으로 지적된 경주(1979,유네스코)의 보문호를 중심으로 약 1,033ha에 걸쳐 조성되어있습니다. 충분한 숙박과 다양한 위락시설을 제공함으로써 경주를 명실공히 종합적인 관광휴향지로 개발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.

 

 
 

경주엑스포

http://www.cultureexpo.or.kr

 
천년 고도 경주가 간직한 풍부한 문화유산을 바탕으로 세계 각국의 이질적인 문화들을 융화하여 인류문화를 새롭게 꽃피운다는 취지하에 열리는 문화박람회입니다. 문화와 체험과 휴식이 있는 신개념인 ‘문화테마파크’입니다.